Milan Mayor Letizia Moratti, Incheon City, and Myung-Whun Chung

🙂 Italy-Belcanto > Barenboim and La Sc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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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on AUGUST 12, 2009)
Please check
🙂 JIWON: Who keeps sending me this f*cking message?
🙂 La Scala’s Lissner failed in Salzburg on May 19, 2009 (… after failing in Berlin…)
🙂 Berlusconi’s Minor-Scandal, Barenboim’s Cairo-Scandal, and Salzburg Festival (Jun 13 – Jul 1, 2009)

JIWON:
This is my second research on French Maestro Myung-Whun Chung. During my first research, there was NO information about Milan Mayor Moratti or Milan Expo 2015. Weird… What is more weird is that there was a report about how Chung family ‘secretly’ transfers this government-or-whatever fund into his private festival orchestra, ‘Asian Philharmonic’. Now, this information is gone.

So, was this the real reason why this Korean sh*t was so sure of his victory? JIWON: Who keeps sending me this f*cking message?

Was this another reason why La Scala’s Lissner was still sure of his successful Milan life even after La Scala’s Lissner failed in Salzburg on May 19, 2009 (… after failing in Berlin…)? Was this also the reason why French Maestro Myung-Whun Chung was so sure of his ‘Asian Philharmonic’s Italian tour’? Or is it with his Korean ensemble?

Anyway,
I am still curious how much French Maestro Myung-Whun Chung earned at Lissner’s La Scala while working for his Barenboim-project. More than his Incheon project or less than his Seoul job? If I were La Scala President Moratti, I would directly inquire the secret of financial success of Chung’s ‘Asian Philharmonic’.

Besides, everybody knows that this Incheon project is already quite a headache. If I were Milan Mayor Moratti, I would directly communicate with Incheon Mayor. I would NEVER trust any kind of official or governmental or artistic report from Chung family. This French family is notorious for regarding Korean Music Society as his private bank account or Magic-Wand to make whatever they want. I am not talking about this case. If Maestro Myung-Whun Chung wants, I will write 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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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ano Mayor Moratti & Incheon City

http://cafe.naver.com/songdo2015.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5127
인천-밀라노, 양 도시엑스포 성공 협조 / 송도신도시 최신정보
2008.02.19
인천-밀라노, 양 도시엑스포 성공 협조
伊 모라티 시장 ‘자매우호도시 결연 긍정 검토’
PHOTO: 이탈리아 밀라노 레티지아 모라티 시장(오른쪽 세번째)과 마씨모 안드레아 레제리 대사 (오른쪽 두번째) 등 대표단 일행이 18일 인천 송도 국제도시 갯벌타워를 방문, 경제자유구역 홍보관에서 안시장으로보터 개발현황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1966569
이탈리아 밀라노 모라티 시장 인천 송도 방문
| 기사입력 2008-02-18 17:53
인천=뉴시스】

안상수 인천시장은 18일 송도 갯벌타워에서 모라티(Morratti) 밀라노시장을 만나 인천시와 밀라노 간 상호 우호협력관계 및 관심사를 논의했다.

이날 밀라노시애서는 벤토 국제협력국장, 레제리 이탈리아 대사와 아투시 밀란 박람회 사장, 인천시는 김욱 국제관계 자문대사, 최경보 국제교류센터 대표이사, 피에라 인천 유재현 대표, CMI 정명근 대표 와 오갑원 인천세계도시엑스포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두 도시 시장은 국립음악원 한국 분원 설치 등 협력체계를 보다 구체화시켜나가기로 했으며, 영종에 건립하는 피에라 밀라노 인천전시장 건설에 계속 협력을 다해 나가기로 했다.

두 시장은 2009 인천 세계도시엑스포와 2015 밀라노 엑스포에 공동 관심을 표명했고 모라티 시장은 인천 세계도시엑스포에 피에라 밀라노 참여 방안 등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모라티 시장은 인천 송도 신도시 현장을 둘러보고 U-씨티, IT, BT 등 종합적인 거대 도시 개발에 대해 관심을 표명하고 두 도시 간 자매우호도시 결연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히고 세부 사항은 추후 협의하기로 했다.
정성영기자 cs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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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g’s Music School at IFEZ Art Center

http://enews.incheon.go.kr/publish/php/articleview.php?idx=4079&diaryDate=2008-05-08
고려대 음대 IFEZ 아트센터에 들어선다
정명훈씨가 설립 지휘… 2010년 3월 개교 1차목표
2008 5월 8일

송도경제자유구역에 설립하는 계획을 추진한다. 고려대는 오는 2010년 4월 ‘(가칭)IFEZ 아트센터’ 문화단지 안에 음대를 설립하기 위한 협의를 지난 2일 오전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가졌다. 이날 이기수 고려대 총장과 안상수 시장, 정명훈 씨는 함께 만난 자리에서 고려대 음대 설립을 합의하고 조만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키로 했다.

당초 시는 IFEZ 아트센터 내에 줄리아드 음대 유치를 적극 검토해왔다. 그러던 중 고려대도 음대를 만들려고 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명훈 씨가 음악대학에 교수직을 맡는 조건으로 송도 설립이 극적으로 합의됐다. 정명훈 씨는 고려대 음대 교수 임명건과 별도로 음대 개교의 전체적인 방향을 결정하는 단장 역할을 맡는 문제에 대해서도 현재 고려대와 협의 중이다.

IFEZ 아트센터 내에 설립되는 고려대 음대는 오는 11월 착공해 연면적 1만5553㎡(4705평)의 지하 1층, 지상 10층 규모의 건물로 연습실(93실)과 강의실(16실), 기숙사(160실) 등으로 지어지며 국내 음악인은 물론 아시아 음악인들의 최고 교육기관으로 만들어 질 예정이다. 고려대는 이곳에서 오케스트라, 성악, 지휘 등 3개 분야로 세계 최고의 교수진과 교육과정을 통해 세계 음악계의 차세대 리더를 길러낼 계획이다.

고려대 음대는 2010년 3월 개교를 1차 목표로 학생 정원은 50명에서 단계적으로 늘려나갈 방침이다. 한편 인천시는 고려대와 계속 실무협의를 거치면서 음대 유치와 관련한 세부적인 사항을 결정하고 시의회와 시민의견 수렴을 통해 최종 계획을 확정한다.

지영일 편집위원 openme@incheon.go.kr
/ 편집팀(enews@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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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Art Center – Problem 2

WORKING….
• [] 정명훈, 음악계의 황우석
2009.03.30
노조원에게 그랬듯이 그의 형인 정명근이 운영하는 CMI라는 기획사를 통해 철저히 짓밟고… 고발한 지 두 달이 넘도록 CMI 관계자 등 피고발인 조사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이후 정명근씨가 처벌받았다는 기사 한 줄 보이지 …
http://camilia.tistory.com/236 블로그명 : 라흐쉬나
• 목수정 관련 글 안올린다 안올린다 했지만 안올릴 수가 …
2009.04.05
정명훈 형이 운영하는 CMI가 출자한 인천아트센터개발이 일부 이 사업에서 빠지게 되는 형태로 변경되었다는 소식을 접하였습니다. 빠진 부분은 NSIC(송도국제도시개발 유한회사) 라는 곳에서 맡게 되었고, 정명근씨가 출자한 회사인…
http://kkkclan.egloos.com/1435544 블로그명 : 정치 경제 사회 문화

• 혈세 날리고•돈 먹고•봐주고…지자체•지방의회 ‘왜 이래!’
경향신문 정치 | 2008.04.24 (목) 오후 6:30
IACD)’이 맡는다. 인천시민•문화단체들은 1조원 가까이 소요되는 공공사업에 공정한 절차없이 정명훈씨의 형인 정명근씨가 운영하는 CMI 측과 사실상의 ‘수의계약’을 맺은 것은 특혜라고 주장하고 있다. 또 IACD에 CMI가 90%의 지분을…
네이버 | 관련기사 보기
• 특혜 시비로 날새는 ‘송도 개발’
경향신문 경제 | 2008.02.26 (화) 오전 10:17
‘아트센터’를 2012년까지 송도국제도시에 건립키로 하고 지휘자 정명훈씨의 친형인 정명근씨가 운영하는 공연기획사 CMI를 사업자로 지정했다. 지역문화예술단체들은 8700억원에 달하는 아트센터 건립을 정씨 형제에게 맡긴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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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MI, 아트센터 지원단지 부지 매입
2008.06.18
분양하거나 임대한 수익을 거둬 문화단지 운영비를 마련할 계획이다. IACD는 지휘자 정명훈의 친형 정명근씨가 운영하는 CMI와 인천도시개발공사가 각각 90%와 10%의 지분율로 만든 회사다. IACD의 이번 토지매입으로…
http://cafe.naver.com/songdoprugio/552 카페명 : 송도푸르지오하버뷰
• NSIC “인천 &아츠에 기부 못해”
2008.10.23
추진 중인 공연기획사 CMI를 두고 나온 특혜논란도 이유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정명훈의 친형 정명근씨의 CMI가 NSIC의 기부금 50억원에 대한 지역 문화단체의 내역공개 요청을 거부한데다…
http://cafe.naver.com/songdo114/505 카페명 : 대한민국의뉴욕송도
• [인천일보]시 “CMI에서 비공개 요청”
2008.06.11
사업비 집행을 맡긴 공연기획사 CMI의 요청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CMI는 지휘자 정명훈의 친형 정명근씨가 대표로 있는 회사로 송도국제도시 인천아트센터 개발에도 참여해 있다. 시는…
http://cafe.naver.com/iculturenet/62 카페명 : 인천문화네트워크
WORKING….

http://coexist.khaitec.com/bbs/board.php?bo_table=b13&wr_id=2230&page=1
공존회의
[월요기획]시민은 아니라는데… 귀닫은 市행정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8-06-16 09:53 조회 : 178
아트센터•송도국제화단지 건립 ‘특혜 논란’… 문제 터지고야 대책…
시-의회도 잦은 불통

■ 인천은 ‘소통 부재’
우리 사회의 최대 화두는 ‘소통’이다.
이명박 정부는 출범 이후 ‘고소영•강부자 내각’ ‘방송장악•언론통제’ ‘한미 쇠고기 협상’ 등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인천도 ‘소통의 부재’로 인해 혼란스럽기는 마찬가지다. 특히 각종 개발사업이 추진되는 과정에서 정책 입안자와 이해 관계자 사이의 충돌이 많다. 구상•기획 단계에서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한 게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시는 지난해 8월 송도국제업무단지 내에 ‘인천아트센터'(IAC)를 짓기로 하고 마에스트로 정명훈, 공연기획사 CMI 정명근 대표와 협약을 체결했다.문화단지는 인천도시개발공사가 조성한 뒤 시에 기부채납하게 된다. 지원단지는 인천도개공과 CMI, 국내•외 투자자로 구성된 ‘IAC SPC(특수목적법인)’가 개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별도로 설립한 문화재단에 문화단지 운영을 맡길 계획이며, 지원단지는 개발주체인 ‘IAC SPC’가 운영한다.

시가 정명훈•CMI와 손을 잡은 이유는 정명훈의 브랜드 파워를 이용해 아트센터의 위상을 높이겠다는 것. 그러나 지역문화예술계는 명백한 특혜라며 반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연세대 송도캠퍼스가 포함된 ‘송도국제화복합단지’ 건립사업도 마찬가지다.

시는 연세대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세계적인 대학•연구기관이 밀집한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시가 이 계획을 발표하자 지역대학들은 형평성 문제를 들며 반발했고, 시가 연대 송도캠퍼스 건립에 들어가는 비용을 부담하는 사실이 알려지자 특혜 논란이 일었다. 시의회가 조정에 나서면서 특혜 논란은 어느 정도 수그러들었지만 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요인이 됐다.

일각에서는 이런 문제가 발생한 원인을 ‘소통 부재’ 때문으로 보고 있다.

도시 개발사업에서도 소통능력의 부족은 드러난다. 문제가 터지면 그 때서야 부랴부랴 대책을 세우는 모양새다. ‘삼산4구역 도시개발사업’과 ‘인천역 주변 도시재정비촉진사업’이 대표적인 사례. 구역 지정 단계에서 주민과 대화를 갖다보니 시간도 많이 소요됐다.

시와 시의회 간 소통이 잘 이뤄지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시의회는 외국인 투자기업과 민간자본 유치 과정을 감시하기 위한 조례 5건을 공포했고, 시는 대법원에 재의결무효확인 소송을 청구한 상태다.

인천대 송도캠퍼스 공사비 문제도 시•인천도개공•인천대•SK컨소시엄 간 대화가 충분했다면 조기에 합의점을 찾았을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안상수 시장과 이명박 대통령이 닮은꼴이란 말이 많다.

안 시장도 이 대통령 못지 않은 강한 추진력을 갖고 있다. 또한 ‘과정’보다 ‘결과’, ‘절차’보다는 ‘효율’을 강조한다. 이는 안 시장의 장점이자 단점이다. 안 시장이 의사 소통 없이 독단적으로 일을 결정, 추진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기 때문이다.

안 시장이 인천 발전에 기여한 점을 부인할 수는 없다. 송도국제도시 등 인천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이 본격화될 수 있도록 했고,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다. 2014년 아시안게임 개최권도 따냈다.

이것저것 따지다 보면 추진 시기를 놓칠 수 있다는 안 시장의 생각도 맞다. 인천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때론 과감한 인센티브 제공도 필요하다.

그러나 ‘빨리빨리’ ‘내 생각이 옳다’ ‘세계화•국제화 추구’ 등의 행정 스타일은 고쳐야 할 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2008. 6. 16(월)일자 경인일보. 목동훈기자

http://icccej.org/bbs/board.php?bo_table=clipping&wr_id=3336&sfl=&stx=&sst=wr_datetime&sod=desc&sop=and&page=41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인천@뉴스]‘IFEZ 아트센터’ 투명성 확보에 주목해야
글쓴이 : 사무처 날짜 : 08-04-24 13:59 조회 : 115

[인천@뉴스(08/04/24) – ‘IFEZ 아트센터’ 투명성 확보에 주목해야]
시, 세계 최초 문화자족 도시인프라…진행상 우려점 꼼꼼히 대응할 것

인천시의 야심작인 ‘(가칭)IFEZ 아트센터’ 건립 사업이 모진 시련을 겪으며 어떤 방향으로 향할지 주목된다.

인천시가 싱가폴과 홍콩 등 경쟁도시를 뛰어넘는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을 목표를 추진하는 인천아트센터 건립사업에 대해 지난 22일 오후 인천종합문예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시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시 조동암 관광진흥과장은 “그간 중요한 개발프로젝트를 추진하며 대 시민 설명이 미흡, 충분히 홍보되지 않았다.”며 “이제라도 시민의 이해와 협조를 얻기 위해 설명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계획에 의하면 개발주체인 공연기획사 ‘CMI(대표 정명근)’는 송도국제도시 업무지구 1,3,6공구 일부지역에 문화단지 56,394㎡(17,059평), 지원단지 55,950㎡(16,925평) 등 총 112,344㎡(33,984평) 규모로 오는 2012년 3월까지 아트센터를 조성한다. 아트센터는 내달 초 종합적인 계획 보완을 거쳐 오는 6월 문화단지 1단계사업 착공을 시작으로 2010년 3월 메인극장 프리오픈, 10월 그랜드오픈, 2012년 3월 사업완료의 일정을 잡고 있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휘자 정명훈 씨의 형이 운영하는 기획사 CMI와 인천도시개발공사는 지난해 말 공동으로 ‘인천아트센터개발(IACD)‘이라는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했다.

아트센터 건립에 들어갈 총사업비는 9천400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 이 가운데 문화단지 조성에 2천720억원이 쓰이고 나머지 6천680억원은 지원단지로 투입된다. 문화단지 개발비용은 도개공이 인근 송도국제도시 3공구에 지을 ‘웰카운티’아파트 3개 블록의 분양수익으로 조달된다.

지원단지 중 1구역의 사업비 2천780억원은 IACD가 자체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지원단지 2구역 개발비 3천900억원은 도개공의 몫이다. 지원단지 운영을 통해 얻어진 일정 수익은 문화단지 운영을 위해 재투입된다.

조동암 과장은 “아트센터는 2009 인천도시축전 홍보와 2012 여수엑스포에 맞춘 각종 이벤트 유치에 활용될 예정으로 2014년 아시안게임 개최 시에도 문화인프라로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며 “아트센터를 중심으로 우수한 문화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저렴한 가격으로 시민에게 제공하고 국내외에 널리 공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IACD 원병권 총괄책임자는 “인천을 세계 최초의 문화자족 도시로 만들기 위해 아트센터는 문화콘텐츠산업의 거점이 될 것”이라며 “인천을 문화와 예술의 도시로 탈바꿈시키고 부유층이 아닌 대중 친화적 문화공간으로 역할하면서 동시에 타 국가 문화인프라와의 확실한 차별성을 부여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러한 장밋빛 설계와는 달리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과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시선을 차가웠다. 그간의 특혜와 일방적 사업 추진 논란에서 아직도 자유롭지 못한 듯 이날 설명회장을 찾은 시민들은 여러 문제점을 지적하며 인천시와 CMI에 날카롭게 따졌다.

지역 연극인이라고 밝힌 시민은 음악인 정명훈에 초점을 맞춘 아트센터는 구성과 기능에서 매우 제한적이며 ‘아트센터’가 아니라 뮤직센터일 뿐 이라고 지적했다. 인천문화재단 심갑섭 대표는 지원단지에 포함된 아티스트스트리트와 중구 아트존과의 관계, 시립교향악단이나 시립합창단의 향후 역할 등을 질문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CIM 정명근 대표가 2000년 전주세계소리축제 당시 횡령혐의로 검찰에 고발된 경우 등 부적절한 행태들과 함께 일개 공연기획사가 아트센터 개발 주체로 적절한지를 물었다. 인천경실련 김송원 사무처장은 “각종 도덕성 시비에 휘말려 있고 자본잠식 상태에 있는 기획사에 중요한 개발사업을 맡기는 것이 특혜가 아닌가!”라고 따졌다.

김 처장은 “여러 의혹과 논란 이후 인천도시개발공사의 개입으로 사업의 공정성을 다소나마 기대할 수 있게는 됐지만 CMI의 실체, 적법성 논란과 함께 왜 굳이 정명훈인가에 대한 의구심은 잠재우기 어려울 것”이라며 “도개공 개입 이후 연세대에 이어 특정개발사업에 있어 지역적 형평성 논란으로 이어질까 우려스럽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질타에 대해 조 과장은 “지난해 9월 사업계획 부지 소유자인 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NSIC)와 CMI가 제3자 매각 후 개발계획에 대한 직접 계약을 체결한 상태에서 지난 3월에서야 인천도시개발공사의 참여를 조건으로 한 개발로 가닥을 잡았다.”며 “시가 계약조건 자체를 바꾸거나 CMI외의 다른 업체를 선정하기 어려운 점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또 그는 “CMI에 대해 제기된 문제에 대해 충분히 시도 알고 있으며 다만 개발의지, 자본유치 능력을 기준으로 가급적 시민세금을 안들이고 문화인프라를 구축하려고 했다.”면서 “세계적인 음악가 정명훈 씨를 끌어들일 수단이 그의 형이 운영하는 CMI였고 우려하는 상황이 벌어지지 않도록 철저한 업무협약, 법률검토, 모니터링체계 등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설명회와 별도로 이달 말까지 시청 홈페이지 설문조사 메뉴를 통해 시민의견을 수렴한다. 이곳에서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해 의견을 밝힐 수 있다.
지영일 편집위원 openme@incheon.go.kr

http://icccej.org/bbs/board.php?bo_table=clipping&wr_id=3335&sfl=&stx=&sst=wr_hit&sod=asc&sop=and&page=130
[경인일보]”정명훈씨 친형 송도아트센터 운영권 부여 웬말” 지역문화계 반대여론 확산
글쓴이 : 사무처 날짜 : 08-04-23 01:40 조회 : 79

http://incheon.kdlp.org/home2007/bbs/board.php?bo_table=c01_04&wr_id=835&page=230

[사회] “정명훈씨 친형 송도아트센터 운영권 부여 웬말” 지역문화계 반대여론 확산
글쓴이 : 인천시당 (민주노동당 인천시당) 날짜 : 08-04-23 09:12 조회 : 63
인천시가 9천400억원을 들여 추진하겠다는 송도 경제자유구역 내 ‘아트센터’ 건립사업에 대한 반대여론이 들끓고 있다.

지역문화예술단체들은 ‘아트센터’의 운영권을 지휘자 정명훈씨의 친형인 정명근씨가 운영하는 공연기획사 CMI에 맡긴 것은 명백한 특혜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또 구체적인 문화 마인드와 자금조달 계획 없이 좋은 선례들만 취해서 갖다 놓은 근시안적인 행정이라며 비판 수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아트센터’의 운영 주체인 시와 CMI는 세계적 명성의 지휘자 정명훈씨만을 내세우고 있어서 지역 예술가들의 자괴감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도 있다.

시는 22일 오후 5시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가칭 ‘IFEZ Arts Center 건립 시민설명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선 조동암 시 관광진흥과장의 프레젠테이션이 끝나자마자 참석자들의 질타가 이어졌다.

김송원 인천경실련 사무처장은 “현재 자본잠식 상태인 CMI와 같은 회사에 이런 대규모 사업을 맡길 수 있는가”라고 물으면서 “이와 같이 하자있는 부분을 시가 덮으려 한다”고 따졌다. 심갑섭 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아트센터’는 세계 최고의 공연을 한다고 소개했는데, 그렇게 되면 시립예술단은 시민에게 외면받을텐데, 이러한 부분에 대한 고민은 해봤냐”고 말했다. 김창길 인천민예총 사무처장은 “인천시가 명품도시를 추구한다는데 마인드는 후진적이어서 자괴감이 든다”면서 “정명훈만이 인천의 ‘아트센터’를 효율적으로 이끌 수 있다고 하는 부분은 이해할 수 없다”고 흥분된 어조로 성토했다.

그러나 시측의 대답은 “‘아트센터’를 세계에 알리고 그만큼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낼 수 있는 네임 밸류를 갖고 있는 사람으로 정명훈씨가 최적임자다”라고 맞섰다.

이런 상황에서 CMI 대표 정명근씨의 자질 논란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

정명근씨가 2000년 10월 전주세계소리축제 당시 정명훈씨가 상임지휘자로 있던 이탈리아의 산타체첼리아 오케스트라를 축제 무대에 세우면서 2억원 이상을 횡령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된 적이 있기 때문이다.

서울지역 공연기획 관계자는 이날 경인일보와의 전화통화에서 “정명훈씨가 1997년 KBS 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로 활동하다가 그만두는 과정에서 밖에 알려진 바로는 지휘자와 단원들 간의 대화 부재로 서로 맞지 않아서 물러난다고 했으나, 실제는 정명근씨가 정명훈씨의 개런티를 터무니없이 높게 불러서 교향악단과 결별하게 된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고 했다. 이 관계자는 또 “CMI가 1999년 일본에 설립한 CMI Japan도 현지 민간 오페라단과 교류를 트고 있는 점은 인정하는 부분이지만, 개런티와 관련된 부분으로 인해 일본에서도 좋은 평판을 듣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송도국제도시 업무지구 내 1, 3, 6공구 11만2천344㎡(연면적 41만7천124㎡)의 부지에 들어설 ‘아트센터’는 총 사업비 9천400억원을 들여 2012년 3월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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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Art Center – Problem 1

http://icnam.kdlp.org/plus/plus_pack/notice/view.php3?table=pds&l=245&go=50
제목 인천 아트센터 조성 사업 정명훈 일가 특혜 지나쳐”
이름 지방자치
날짜 2007-08-16 [13:26] 조회 159 추천 10

인천 아트센터 조성 사업 정명훈 일가 특혜 지나쳐”
지역문화계 공동대응 모색

인천시가 추진 중인 인천아트센터(IAC) 조성 사업이 특혜 논란에 휩싸였다. 특별한 이유없이 지휘자 정명훈씨의 형이 운영하는 공연기획사 CMI에게 조성 사업 지분을 주고 향후 운영권까지 보장한 것이 불씨다.

시는 지난 13일 “2009 세계도시엑스포와 2014 아시안게임의 문화 앵커시설로 활용하겠다”며 대규모 공연시설•예술학교 등이 포함된 문화 복합단지 ‘인천아트센터(IFEZ Arts Center, IAC)’를 총 사업비 8700억여원을 들여 오는 2012년까지 완공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시는 또 이날 지휘자 정명훈씨 및 공연기획사 CMI 측과 예술학교 운영 및 각종 공연 프로그램 기획 등을 맡기겠다는 내용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지역 문화계에서는 “정명훈씨 일가에게 지나친 특혜를 주고 있다”며 문화 단체간 공동 대응을 모색하고 나서는 등 반발하고 있다.

우선 사업방식이 문제다. 시가 8천700여억원이라는 공적 자금이 투입되는 공공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와 근거없이 CMI측과 사실상의 ‘수의 계약’을 맺은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것이다. 또 시가 CMI측에게 엄청난 개발 이익이 예상되는 IAC 지원단지 조성 사업의 지분을 넘긴 점, IAC 완공 후 공연 프로그램•국제예술학교 운영권 등을 보장해 준 것은 지나친 특혜라고 지적이다.

시는 또 아트센터 건립 후 별도의 문화재단을 설립해 운영을 맡길 예정이지만, 정작 공연프로그램 기획•국제예술학교 운영 등 IAC 운영의 핵심적인 것들은 CMI에게 위임하겠다는 협약을 체결한 상태다.

인천민예총 김창길 사무처장은 “개인의 예술적 성취와 복합문화단지 경영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며 “정명훈씨가 세계적인 지휘자라고는 하지만 그의 형이 운영하는 업체에게 IAC 조성 사업 지분을 주고 운영권까지 보장한 것은 너무나 큰 특혜”라고 주장했다.

시 관계자는 “정명훈씨 측에게 특혜를 주는 것은 없으며, 인천도개공이 조성사업에 참여하는 만큼 투명하게 사업이 진행될 것”이라고 해명했다. /김봉수기자 (블로그)ins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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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NAME: i-today
SUBJECT: 주택용지 수익금 활용 무리수
입력: 2007-10-28 18:42:50

주택용지 수익금 활용 무리수
인천아트센터 건립 사업 재원

인천시의 송도국제도시 내 ‘인천아트센터’ 건립사업과 관련, 문화단지 조성을 위해 시가 제시한 ‘주택용지 개발 수익금 활용’이 큰 무리수가 따른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

해반문화사랑회가 지난 25일 오후 6시 인하대 법대 국제회의실에서 ‘인천아트센터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연 해반문화포럼에서 토론자와 참석자들은 일제히 시의 정책에 질타를 퍼부었다.▶관련기사 12면

이날 발제자로 나온 조동암 인천시 관광진흥과장은 인천아트센터 사업에 대해, 문화단지(1만7천59평)와 지원단지(1천6천925여평)로 나누어 개발하되 이중 문화단지 조성을 위한 비용 2천200억원은 NSIC(미국 게일사와 포스코건설 합작회사)로 부터 국제업무단지내 별도의 부지를 받아 인천도시개발공사가 주택용지로 개발, 재원을 마련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하석용 인천유네스코협회 회장은 “경제자유규역내 전체 주택단지 규모부터 산출해야 함에도 무조건 또 다른 땅을 받아 주택용지로 개발하는 것은 발상부터 문제”라며 특히 2천200억원을 만들기 위해 과연 몇 채의 아파트 단지를 얼마에 분양해야 하는 것인지, 답은 있는지 반문했다.

손장원 재능대 교수도 “거칠게 계산을 해도 2천200억원을 내려면 최소한 아파트 5천500채를 지어야 하며, 이를 위한 부지가 40만평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NSIC가 그 만큼의 땅을 어디에 내놓았느냐고 물었다.

안재현 해반문화사랑회 이사장도 “주택분양 상한가가 시행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현재 법률시스템 안에서 문제의 아파트에 대한 분양가 임의 상정이 가능한지 의문이 간다”고 의견을 더했다.

김송원 인천경실련 사무국장은 “NSIC가 송도국제도시 내 소유부지에 대한 전체 개발지도를 그린후 역할 분할을 한 것으로 미루어 볼 때 시가 인천아트센터를 제시함으로써 개발의 전체 방향이 틀어질 수밖에 없다”며 “이는 당초 NSIC가 시민사회에 약속했던 것을 파기하는 것 아니냐”고 우려했다.

답변에 나선 조 과장은 “그동안 도개공이 아파트사업과 시가 추진하는 수익사업을 주도적으로 해왔으므로 이번에도 무리없이 수행할수 있을 것”며 “이번 사업을 위해 국비 500억원 조달을 추진하는 등 재원 마련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박인건 경기도문화의 전당 사장과 CMI 정명근 사장, 손동혁 인천민예총 부지회장 등이 발제와 토론자로 나섰다.

“조급한 문화도시” vs “재논의 불가”
해반문화포럼 ‘인천아트센터’ 토론회

지난 25일 오후 6시 인하대 법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해반문화포럼 ‘인천 아트센터 어떻게 할 것인가’에서는 총예산 8천700억원을 쏟아붓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2012년 완료를 목표로 몰아붙이기식으로 가고 있는 인천시의 정책이 시종일관 도마위에 올랐다.이날 발제자로는 박인건 경기도문화의 전당 사장, 황광선 월드오페라센터 이사장, 조동암 인천시 관광진흥과장이 섰다.손동혁 인천민예총 부지회장, 정명근 CMI사장, 정종섭 시의원, 조민행 인천예고 교장은 토론자로 의견을 냈다. 이어 참석자들의 질문공세가 쏟아졌다.

첫 발제자로 나선 박인건 경기도문화의 전당 사장은 수천억의 공적자금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조건으로 ▲접근성 ▲정체성 ▲합리적인 운영조직 ▲안정적 재원확보 ▲행정적 지원을 각각 제시했다.

박 사장은 이중 재원확보 방안과 관련 “8천700억원이라는 예산을 하드웨어 구축에 모두 쏟을 것이 아니라 훌륭한 소프트웨어를 갖출 수 있도록 일부를 운영예산으로 전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정명훈씨가 이끄는 아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주 계획에 대해 그는 “아시안 필의 성격이 연주가 있을 때 뭉치고 이후 흩어지는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인데 과연 상주할 수 있겠느냐”고 의문을 제기했다. 뒤이어 “일반적으로 시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는 하나인데 아시안 필이 상주할 경우 인천시향은 어떻게 할 건가”하고 물었다.

황광선 월드오페라센터 이사장은 이번사업이 반드시 인천시민에 의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계공연문화의 중심으로 자리잡을 인천아트센터를 건립, 인천을 문화명품도시로 만드는 사업에 270만 인천시민이 함께해야 한다”고 풀었다.

이어 “현재 인천시가 추진하는 사업구조는 전문성 결여와 경험부족에 의한 탁상행정으로, 사업이 실패할 경우 피해는 시민이 고스란히 떠안게 된다”고 비판했다.

이어 발제를 맡은 조동암 인천시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2년여 과정을 거쳐 만들어낸 플랜”이라고 밝혔다. 문화단지와 지원단지로 나누어서 개발, 건립자금부터 추후 운영자금에 이르기까지 시가 지원하지 않아도 되는 자족기능을 갖추었음을 강조했다.

조 과장은 “전체 기본 구상틀은 CMI가 맡고 지면경쟁을 통해 외국계회사 2곳이 마스터플랜을 짜고 있으며 완성되면 내년 초 시민을 대상으로 의견수렴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토론자로 선 손동혁 인천민예총 부지회장은 사업 자체가 꿈같은 이야기라고 전제, 원점에서 다시 논의할 것을 제안했다. 그는 “꿈이 현실로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이가 절실해하는 가에서 출발, 구체화하는 작업이 필요함에도 인천아트센터가 시민과 예술인에게 과연 절실한 가는 거리감이 있다”고 지적했다. 더구나 시가 2년여 준비기간이 있었다고 밝혔음에도 공개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는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문제가 크다고 덧붙였다.

사업 수행주체로 시와 협약을 맺은 정명근 CMI 사장은 시로부터 받은 미션에 대해 중점적으로 거명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세계적인 경쟁도시에 가장 빠르게 오르기 위해선 문화예술이 상당히 부족하다는 데서 출발, 송도국제도시를 동경이나 상하이 수준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시로부터 받은 과제였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정명훈일가가 특혜를 받았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데 대해 단 1원도 특혜받은 것이 없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이어 토론자로 나선 정종섭 시의원은 “문화시설이 빈약한 상황에서 정명훈 지휘자와 더불어 대규모 시설이 들어온다는 것은 원론적으로 찬성하나 수천억의 재원조달을 어떻게 할 까 의문이 간다”고 우려했다. 정 의원은 “정씨는 물론이고 더 많은 전문가들이 참여해야 성공적인 시설로 갈 수 있다”라며 “시는 작금의 불신과 의문들을 해소하기 위해 충분한 설명에 나서야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강조했다.

발제자와 토론자 발표에 이어 플로어에서 참석자들은 시를 향해 빗발치는 질문을 던졌다.

하석용 인천유네스코협회 회장은 “인천아트센터에서 ‘아트’의 영역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 “그 개념과 영역도 정하지 못한 상태에서 시가 계획을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며 “왜 음악이고, 정명훈인가, 부지 소유자인 NSIC가 정씨가 아니면 땅을 안내놓겠다고 한 시의 설명은 과연 틀림없는 가”하고 물었다.

이어 시가 아트센터내 문화단지 조성을 위해 또 다른 부지를 주택용지로 개발, 수익금으로 충당하겠다는 안에 대해 “그러려면 우선 전체 경제자유구역 내 주택단지 규모부터 산출해야하는 것 아닌가”라며 아파트 규모와 분양가 등을 고려할 때 타당성 있는 방안인 가를 되물었다.

전진삼 건축비평가는 인천아트센터 사업 주체가 정명훈씨가 되면서 대내외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제한 뒤, NSIC와 재협약 가능성 범위를 물었다. “정씨의 유고 경우에만 가능한 지, 시민의 합의가 있다면 재협약이 가능한 지, 전면 백지화 가능성은 있는 지, 또 대체 장소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있었는 지 시의 답을 듣고 싶다”고 던졌다.

이흥우 인천의제 21 상임회장은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2012년을 목표로 시가 몰아붙이기식으로 급박하게 추진하는 태도를 문제삼았다. 이 회장은 “NSIC가 개발을 제시한 기한 2015년을 못기다리고 시가 나서서 2012년으로 앞당길 만큼 송도 관련 시 프로젝트가 급박한가”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조동암 과장은 “시가 급하게 가는 이유는 송도국제도시내 문화 인프라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투자자들을 끌어오기 힘들기 때문에 마에스트로 정명훈씨가 있다면 효과적이라는 판단에 의한 것”이라며 “당초 안을 내놓았을 때 하인즈 사장은 정명훈 지휘자가 있으므로 해서 받아들였다”고 해명했다.

이어 “현재 (NSIC, CMI와) 세부협약을 맺은 상태로 원점으로 돌아갈 수 는 없으며 대체장소에 대해서도 검토해본 적이 없다”고 답변했다.

김경수 기자
ks@i-today.co.kr
입력: 2007-10-28 18: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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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Art Center for 2014 Asian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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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아시안게임 ‘문화 앵커’ 역할 복합단지
‘인천 아트센터’ 본격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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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세계소리축제 횡령사건

http://www.hani.co.kr/section-009100010/2001/07/p00910001020010731182600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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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도 전라북도의회
전주세계소리축제예비행사관련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회의록 제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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